아스트로 문빈 “동방신기처럼 노래, 퍼포먼스 완벽한 가수 되고파”
입력 2016. 02.22. 18:20:1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가 롤모델을 언급했다.

아스트로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업’(Spring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롤모델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라키는 “제 롤모델은 빅뱅의 지드래곤 선배님이다. 꼭 저런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진진은 “블락비의 지코 선배님을 좋아하고 또 존경한다. 여러 장르의 랩을 쓰고 계셔서 그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번 앨범에 랩메이킹을 참여했다”고 밝혔다.

문빈은 “제가 가수가 되겠다고 결심한 동방신기다. 노래, 퍼포먼스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가수가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차은우는 “어릴 때 동방신기 무대를 보고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엠제이는 “이승기 선배님은 본업은 가수지만 연기나 예능에서 활약한다. 나도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윤산하는 “비 선배님의 무대 장악력, 팬과 소통하는 것도 멋지다”고 덧붙였다.

아스트로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업’(Spring Up)에는 타이틀곡 ‘숨바꼭질’을 비롯해 건강한 에너지를 담아낸 인트로 ‘OK! 준비완료’, 발라드곡 ‘풋사랑’, 시작하는 커플들의 달달함을 노래한 ‘모닝콜’, 애교 섞인 고백송 ‘장화 신은 고양이’ 등이 담겼다.

타이틀곡 ‘숨바꼭질’은 히트메이커 이기, 용배가 앨범 전체의 프로듀싱을 맡았고 황수아 감독이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사랑을 쟁취하려는 여섯 소년들의 재기 발랄한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아스트로는 23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