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차은우 “서강준 형, 가장 많이 응원해줘”
입력 2016. 02.22. 18:23:2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가 소속사 선배 서강준을 언급했다.

아스트로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업’(Spring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판타지오 선배들이 많이 응원 해줬나?”라는 질문에 차은우는 “저희 소속사에 헬로비너스나 서프라이즈 형들이 있다. 강준이 형이 가장 많이 응원해줬다. 연습생 시절에 저와 강준이 형이 집이 같은 방향이었다. 같이 햄버거를 먹곤 했었다”고 친분을 드러냈다.

아스트로의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업’(Spring Up)에는 타이틀곡 ‘숨바꼭질’을 비롯해 건강한 에너지를 담아낸 인트로 ‘OK! 준비완료’, 발라드곡 ‘풋사랑’, 시작하는 커플들의 달달함을 노래한 ‘모닝콜’, 애교 섞인 고백송 ‘장화 신은 고양이’ 등이 담겼다.

타이틀곡 ‘숨바꼭질’은 히트메이커 이기, 용배가 앨범 전체의 프로듀싱을 맡았고 황수아 감독이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사랑을 쟁취하려는 여섯 소년들의 재기 발랄한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아스트로는 23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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