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첫 정규앨범 ‘넌 is 뭔들’ 전 멤버 작사 작곡 참여
입력 2016. 02.25. 16:30:0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첫 정규앨범을 소개했다.

마마무의 첫 정규앨범 ‘넌 is 뭔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 에서 열렸다.

이번 앨범에는 멤버들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에 대해 솔라는 “멤버들 전부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떨리고 설레인다”고 첫 정규앨범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말했다.

화사는 “회사에 많은 분들이 영입되었다. 그분들이 저희와 함께 즐기면서 작업할 수 있는 분위기였다. 여러가지로 폭넓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문별은 “이번 앨범이 저희 마마무의 이야기를 담는데 의미가 있어서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데뷔 1년 8개월 만에 내놓는 마마무의 첫 정규앨범 ‘멜팅(Melting)’에는 타이틀곡 '넌 is 뭔들'을 비롯해 ‘아이 미스 유(I Miss You)’ ‘1cm의 자존심’ ‘우리끼리’ ‘금요일밤’ ‘고향이’ ‘이모션(Emotion)’ ‘펑키 보이(Funky Boy)’ ‘나만의 Recipe’ ‘고양이(Cat Fight)’ ‘저스트(Just)’ ‘걸크러쉬(Girl Crush)’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2곡이 수록됐다.

‘넌 is 뭔들’은 다양한 변주가 한 곡 안에 모두 녹아있는 곡으로 중독성 짙은 멜로디와 함께 다양한 음악적 장치들이 어우러졌다. 김도훈 이단옆차기가 작곡을, 김도훈 문별 솔라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마마무는 26일 자정 ‘멜팅(Melting)’을 온 오프라인을 통해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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