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승희, MBK와 전속계약 만료 “재계약 여부 미정”
- 입력 2016. 04.12. 11:36:11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의 승희와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의 계약이 이달 말 만료된다.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승희와의 전속 계약이 오는 30일부로 만료된다”고 밝혔다.
걸그룹 파이브돌스 시절부터 계약 관계를 유지해온 승희는 지난 해 다이어 멤버로 데뷔해 다시 한 번 주목 받았다.
승희는 가수 활동과 함께 연기,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활동을 병행해왔으며, 소속사 측 역시 연기 활동에 대한 뜻을 가지고 있는 본인 의사를 최대한 존중해 결정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재계약 여부에 대해서 확정된 것은 아직 없으며 걸그룹 다이아의 잔류 여부 역시 본인 의사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승희는 KBS1 새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의 주인공 삼월(길은혜)의 친구 순심 역에 캐스팅돼 촬영을 진행 중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