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더 네임, 알고보니 씨스타 소속사 본부장?
입력 2016. 04.12. 23:54:23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유희열 팀 슈가맨으로 더 네임이 '더 네임'을 부르며 등장했다.

이날 더 네임이 등장하기 전 영상 속에서 씨스타 효린은 "소속사 본부장님이다. 가요계에 자신의 이름을 남기겠다는 포부로 활동명을 지으셨다"고 말했다.

이어 유희열은 더네임에게 소감을 물었고, 더 네임은 “오랜만에 노래하니까 떨렸다. 20불 정도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켜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