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3’ 그레이스 VS 제이니, 데스매치 예고 ‘기대 UP’
입력 2016. 09.02. 19:39:2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이하 언프리티3) 6회에서 그레이스와 제이니의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되는 6회에서는 지난주 데스매치에서 맞붙은 그레이스와 제이니가 세 번째 영구탈락을 피하기 위해 치열한 대결을 이어간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그레이스와 제이니의 데스매치 외에 또 한번의 데스매치가 있을 예정이다. 오늘 방송에서 공개되는 영구탈락자는 총 2명이 될 것”이라고 전해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천재 싱어송라이터 딘의 5번, 6번 트랙을 차지하기 위해 래퍼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MT를 떠난 래퍼들이 그간의 경쟁을 잊고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던 중, 딘 프로듀서가 깜짝 등장하자 열렬한 호응을 보이며 소녀처럼 좋아했다고.

이어 딘 프로듀서가 공개한 트랙을 듣고 “정말 마음에 든다”, “너무 좋다”를 연발하며 환호했고, 피처링 아티스트 수란의 가세에 래퍼들은 트랙에 대한 강한 열망을 보였다는 후문. 대세 뮤지션 딘의 참여로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과연 이번 트랙 미션에서는 새로운 래퍼의 반전드라마가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다섯 번째 프로듀서 딘을 향한 래퍼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 뮤지션들이 함께 작업하고 싶어하는 아티스트로 꼽힐 만큼 인기가 좋은 딘 프로듀서의 트랙을 차지하기 위해 래퍼들이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독보적 감성으로 주목 받는 아티스트 딘이 프로듀싱한 트랙인 만큼, 새로운 멜로디와 그만의 감성이 묻어나는 멋진 곡이 탄생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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