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2PM 닉쿤·찬성 티저 오픈, 역대급 젠틀맨 변신 ‘눈길’
입력 2016. 09.06. 08:23:3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2PM이 컴백을 앞두고 두 번째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2PM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멤버 닉쿤과 찬성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하루 앞서 우영과 준호의 이미지를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모은 데 이어 닉쿤과 찬성이 두 번째 티저의 주인공으로 나서 눈길을 끈다.

공개된 두 사람의 이미지에는 ‘젠틀맨스 게임(GENTLEMEN`S GAME)’이라는 앨범 콘셉트에 걸맞는 고급스러운 신사의 품격이 느껴진다.

귀공자 같은 외모에 눈빛만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닉쿤, 짧은 은발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해낸 찬성 모두 새 앨범의 콘셉트를 자신 만의 뚜렷한 개성으로 표현해내며 세련된 젠틀맨으로서의 유니크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로써 우영, 준호에 이어 닉쿤, 찬성의 티저 이미지까지 공개한 2PM은 오는 13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 ‘젠틀맨스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PM은 지난 2008년 데뷔해 ‘10점 만점에 10점’ ‘하트비트(Heartbeat)’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 ‘니가 밉다’ ‘우리집’ 등을 연달아 히트시켰으며 지난 4일 데뷔 8주년을 맞았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일본 아레나 투어를 진행, 총 5개 도시 15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다음 달 도쿄돔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