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MG 레이블 콘서트 2월 개최…신곡 총망라한 무대 ‘기대↑’
입력 2017. 01.19. 16:16:2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박재범, 사이먼도미닉, 로꼬, 그레이 등이 소속된 힙합 레이블 AOMG가 레이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AOMG는 지난해 첫 단독 레이블 콘서트를 개최하며 국내 서울, 부산, 대구를 시작으로 더불어 미국 뉴욕, 시카고, 라스베이거스, 시애틀 등 미국 주요 8개 도시를 거쳐 중국 상해, 광저우까지 국내외 전 공연 매진을 기록, 성황리에 마치며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그 범주를 넓혀가며 브랜드 파워를 보여준 바 있다.

오는 2월 개최되는 ‘AOMG 콘서트 2017 팔로우 더 무브먼트(AOMG Concert 2017 Follow The Movement)’를 통해 다시 한 번 그 저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AOMG는 지난 5일 네이버 V앱 생중계를 통해 그간 볼 수 없었던 스페셜 무대 또한 준비 중이라 밝혀 팬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고조시킨 바 있다.

지난해 AOMG는 박재범 정규앨범을 비롯, 엘로, 후디의 EP 앨범과 로꼬의 ‘남아있어’, 로꼬&그레이 ‘굿(GOOD)’, 박재범&어글리덕의 ‘우리가 빠지면 PARTY가 아니지’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작업물을 쉼 없이 선보여 다음 달 콘서트를 통해 새롭게 공개될 무대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2월 11일,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며, 19일 저녁 8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가 진행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OM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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