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라레코드’ 접속자 폭주로 사이트 마비…‘방탄소년단’의 위력
입력 2017. 01.25. 13:21:26

방탄소년단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신나라레코드의 서버 폭주 원인은 방탄소년의 인기 탓이었다.

신나라레코드는 25일 낮 12시 방탄소년단 ‘윙스(WINGS) 외전’ 앨범을 예약 판매할 예정이었다. 예약 판매 구매자에 한해서는 방탄소년단의 미니 등신대, 초판 한정 포스터 등의 혜택이 주어졌다.

이에 팬들이 앨범 구매를 위해 한꺼번에 접속하면서 사이트가 마비됐었고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아졌다.

방탄소년단의 ‘윙스(WINGS) 외전’은 지난해 10월 발매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정규 2집 ‘윙스(WINGS)’에서 미처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도 멤버들이 신곡의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윙스(WINGS)’로 한국 가소 최고 기록인 미국 ‘빌보드 200’ 26위, 한국 가수 최초 영국 오피셜 앨범차트(UK) 진입(62) 등의 기염을 토하면서 국내외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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