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피오(표지훈) 지난 27일 모친상…“슬픔 속 발인” [공식입장]
입력 2017. 01.29. 12:13:31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블락비 피오(표지훈)의 어머지가 지난 27일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

29일 블락비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표지훈(피오)군 어머니께서 지난 27일 오전 지병으로 별세하셨다”라며 “표지훈군은 가족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켰으며 어머님의 마지막을 배웅하였다”고 밝혔다.

블락비 멤버들 또한 설 명절에 갑작스러운 비보를 듣고 급히 빈소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블락비의 소속사 식구들 또한 빈소를 찾아 피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유족들의 뜻에 따라 장례 절차는 언론과 팬여러분들에게 비공개로 진행했다”라며 “29일 오전 고인의 발인을 하였다”고 말했다.

다음은 세븐시즌스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세븐시즌스 입니다.

표지훈(피오)군 어머니께서 지난 27일 오전 기병으로 별세하셨습니다.

표지훈군은 가족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켰으며 어머님의 마지막 배웅을 하였습니다.

유족들의 뜻에 따라 장례 절차는 언론과 팬여러분들에게 비공개로 진행하게 되었으며 29일 오전 고인의 발인을 하였습니다. 미처 알려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팬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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