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트와이스, 여자친구·태연 제치고 1위…트리플 크라운 달성
입력 2017. 03.21. 15:26:5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결방된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21일 SBS ‘인기가요’ 측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낙낙(KNOCK KNOCK)’으로 3월 셋째 주 1위에 올랐다.

‘인기가요’는 지난 19일 골로프킨과 제이콥스의 복싱 세계 미들급 통합 챔피언전 중계로 인해 결방된 바 있다. 이에 따라 공식 홈페이지에 1위부터 30위까지의 차트 순위를 고지했다.

트와이스는 방송 활동 종료 후에도 지난주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과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정상에 올라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이어 여자친구는 ‘핑거팁(FINGERTIP)’으로 2위를, 태연은 ‘파인(Fine)’으로 3위를 각각 차지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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