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치현 “데뷔 당시 외모 덕? 말도 안 돼”
입력 2018. 11.06. 08:36:0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이치현이 잘생긴 외모를 부인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치현 씨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치현은 ‘외모 덕을 봤다’는 말에 전면 부인했다. 그는 “제가 생각해도 말이 안 된다”며 “데뷔할 당시에는 못 봐줄 외모였다”고 회상했다.

이치현은 “당시엔 54kg이었다. 배철수 씨도 그랬고 당시엔 다 그런 분위기”라며 “얼굴도 까만 편이었다”고 말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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