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플로 론♥’ 이사강 누구? 다수 뮤직비디오 연출+뷰티 방송+영화 칼럼 ‘다재다능’
입력 2018. 11.08. 16:36:55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빅플로 론과 결혼소식을 알린 이사강 감독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02년 첫 단편영화 ‘스푸트니크’로 영화감독 데뷔한 이사강은 국내에선 쟈니브로스 소속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사강 감독은 2AM ‘친구의 고백’, 하동균 ‘나비야’, 유승찬 ‘니가 그립다’ 에릭남 ‘천국의 문’, 정준영 ‘병이에요’을 맡은 바 있으며 최근엔 일급비밀, 백퍼센트, 타겟, 세러데이 등 아이돌들의 뮤직비디오 연출을 담당했다.

더불어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한 매체에 영화 칼럼을 연재 중이며 지난 10월 달엔 라이브 방송으로 뷰티 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이사강과 론은 1년 6개월 열애 끝에 내년 1월 부부가 된다. 8일 론 측은 “두 사람이 이미 양가 상련례를 마치고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이사강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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