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끝까지 사랑' 홍수아, 이응경에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라" 뻔뻔…남기애 분노 폭발
입력 2018. 11.08. 20:18:45
[더셀럽 박수정 기자]'끝까지 사랑' 홍수아가 뻔뻔한 태도로 이응경을 대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는 한두영(박광현)이 죽자 이 틈을 타 딸을 데리러 온 강세나(홍수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세나는 서미순(이응경)에게 "내 딸 데리러 왔다"며 당당하게 말했다. 서미순은 할아버지한테 다 인사시키고 나중에 데려가면 안되겠냐고 여러번 부탁했다.

하지만 강세나는 이를 매정히 거절하고 "이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그 집 명의 한두영에게 있는 거 알고 있냐. 아버지 거처 정리해라. 팔리기 전에 이사하라는 거다"고 말했다.

때마침, 하영옥(남기애)가 등장했고 강세나의 뻔뻔한 태도를 보고 분노를 참지 못했다. 강세나의 머리 끄덩이를 잡고 "윤정한(강은탁)이 꼭 너 감옥에 쳐 넣을 거다"고 소리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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