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박성웅, 서인국 칼로 찌르고 자수…정소민 걱정 가득
입력 2018. 11.08. 21:56:23
[더셀럽 박수정 기자]'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박성웅이 자수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극본 송혜진, 연출 유제원)에서는 유진국(박성웅)이 김무영(서인국)을 위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유진국은 김무영과 유진강(정소민)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분노했다. 이후 유진국은 김무영과 편의점 앞에서 마주쳤고, 분노를 참지 못하고 그를 칼로 찔렀다.

김무영은 아픈 몸을 이끌고, 양경모(유재명)을 찾아갔다. 양경모는 급하게 응급치료를 했다. 같은 시각 유진국은 이성을 잃고 바닥에 쓰러졌다. 그러다 집으로 돌아가 손에 묻은 피를 씻어냈다.

한편 유진강은 갑자기 사라진 김무영을 찾아 헤맸지만 결국 만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유진국은 아무일 없었다는 듯 유진강을 대했다. 유진강은 김무영 걱정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이후 유진국은 다음날 경찰서로 출근해 자신이 사람을 찔렀다면서 자수했다. 탁소정(장영남)은 왜그랬냐고 물었고, 유진국은 "이거 밖에 방법이 없었다"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