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미리보기] 박윤재, 남일우 배려에 감동…강태성은 서효림에 '강수'
입력 2018. 11.09. 11:42:21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켜라 운명아' 남일우가 이종남과 조덕현을 서울로 불러들인다.

9일 방송되는 KBS 1TV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안회장(남일우)가 양남진(박윤재)를 배려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안회장은 순자(이종남)와 상현(조덕현)을 서울로 부르고 양남진(은 그런 안회장의 배려에 크게 감동한다.

한편 한승주(서효림)는 약혼 이야기에 당황하고 최시우(강태성)는 자신과의 결혼을 망설이는 한승주의 마음을 잡기 위해 거절하기 힘든 카드를 내민다.

'비켜라 운명아'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1TV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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