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엄순분, 공연 연습 ‘열중’…산골할머니에서 여배우로 ‘변신’
입력 2018. 11.12. 08:05:44

KBS1 '인간극장'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엄순분 할머니가 공연 연습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엄순분의 봄날 1부가 그려졌다.

이날 권혜경 씨는 “저희가 이번 노래극 때문에 아라리 가사를 새로 하나 지었다. 한 대목씩 듣고 외워 보실래요. 아니면 진실이 노래 듣고 외워 보실래요”라며 새로운 노래를 권유했다.

엄순분 할머니는 지난 공연에 이어 이번 공연이 두 번째다.

권혜경 씨는 “어머니가 살아오신 얘기를 들었는데 이거네. 정선아리랑이 이거다”라고 말했다.

산골할머니에서 여배우가 된 엄순분 할머니는 어느 때보다도 즐거운 웃음을 지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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