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박가람, 우희진에 “태웅이 불쌍해, 이게 뭐냐”
입력 2018. 11.12. 08:46:30

SBS '나도 엄마야'

[더셀럽 전지예 기자] ‘나도 엄마야’ 박가람이 우희진에게 화냈다.

12일 오전 방송된 ‘나도 엄마야’에서는 태웅이가 엄마 최경신(우희진)을 보고 싶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최경신의 아들 태웅이는 엄마를 그리워했고 최경신은 그를 만날 수 없는 현실에 울음을 터뜨렸다.

제니(박가람)는 “안 됐네요. 아들이 와도 만나지도 못하고. 태웅이가 엄마 보고 싶대요. 아까 불쌍해서 혼났다. 그러니 잘하고 살지 이게 뭐냐. 내가 이렇게 될까봐 입 다물고 비밀도 지켜줬다”라며 소리쳤다.

최경신은 “그래. 내가 잘못했어. 내가 미쳤었나봐”라고 슬퍼했다.

제니는 “그래도 참을걸. 미안해요”라며 자리를 떠났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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