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하나뿐인 내편' 30%대 재진입…최수종 효과 여전해
입력 2018. 11.12. 09:14:26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나뿐인 내편'의 시청률 상승곡선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KBS2 '하나뿐인 내편'은 35회 28.4%, 36회 33.1%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보다 각각 4.5%, 4.3% 상승한 수치로 여전히 주말극 최강자의 위엄을 보여주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아울러 2주만에 시청률 30%대를 재돌파하며 시청률 상승 곡선을 타고 있다.

배우 최수종이 출연한 드라마는 대부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하나뿐인 내편' 또한 최수종 힘이 더해져서일까. 첫 방송부터 연일 좋은 반응으로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토요드라마 MBC '숨바꼭직'은 13.4%를, 일요드라마 MBC '내 사랑 치유기'는 9.4%를 기록하며 '하나뿐인 내편' 시청률을 뒤따라 가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