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차달래 부인의 사랑' 안선영, 신문 기사 등장 ‘행복’ “나 진짜 가수 됐구나”
입력 2018. 11.12. 09:49:42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안선영이 자신이 가수가 된 것을 실감하며 행복해 했다.

12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탁허세(김형범)가 부동산으로 기자를 불러 오달숙(안선영)의 사진을 찍게 하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자가 “기삿거리는 확실히 되겠다”고 말하자 탁허세는 “장사구 구 의원님 사모님이란 것도 아주 특이하잖나?”라며 신나했다.

이어 기자가 “평생 주부로 살다 가수가 된 계기가 뭐냐?”고 묻자 탁허세는 “딸 오디션 따라갔다가 딸은 떨어지고 붙었다”고 말했고 기자는 흥미를 보였다.

이에 오달숙은 “딸 오디션 이야기는 빼면 안 되느냐?‘며 조심스러워 했지만 이어진 예고 영상에서 신문에 자신의 기사가 나온 것을 확인하고 ”신문에 난 것 보니까 나 진짜 가수 됐구나“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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