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 겨울철 뷰티템 공개… 송혜교의 화장품 팁은?
입력 2018. 11.12. 10:13:22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겨울철 뷰티 아이템을 소개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겨울철 뷰티 아이템 5개가 공개됐다.

5위는 보디 보습제, 4위는 아이섀도, 3위는 마스크 팩, 2위는 페이스 오일이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1위는 크림이었다. 건조한 겨울에 피부를 보호할 수 있으며 보습력이 높기 때문이었다. 이날 방송에선 크림을 이용한 간단한 실험을 선보였는데, 사과의 단면 한 쪽엔 수분크림을 바르고 나머지 한 쪽은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채 뒀다. 일정 시간이 지나자 크림을 바른 곳과 안 바른 곳이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수분크림과 수분을 보호하는 보습크림은 하나의 제품으로 큰 효과를 얻으려고 하기보다는 피부 밸런스에 맞춰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나이에 맞는 아이템을 사용하며 영양을 맞춰 영양 과다로 생기는 비립종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

특히 김보민 아나운서는 “예전에 송혜교 씨가 인터뷰 한 것을 봤다. 뷰티 노하우를 물으니 송혜교 씨가 ‘다른 분들과 똑같은 화장품을 사용한다. 하지만 저는 시간차를 두고 화장품을 바른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보민 아나운서는 “시간차를 두고 바른다는 것이 스킨과 로션, 크림 등을 바를 때 하나의 화장품이 완전히 흡수된 후 다음 아이템을 바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주 평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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