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이혼’ 막방 차태현X배두나, 숨겨둔 ‘진심’은 통했다
입력 2018. 11.27. 22:47:57
[더셀럽 이원선 기자] ‘최고의 이혼’ 차태현과 배두나의 진심은 통했다.

27일 방송된 KBS2 ‘최고의 이혼’에서는 조석무(차태현)와 강휘루(배두나)가 서로 진심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석무는 “난 세가 시호랑 시작하는 줄 알고 널 잊어야겠단 마음이었다”고 숨겨왔던 궁금증을 고백, 이에 강휘루는 “시작도 안했다”며 “말하지 그랬냐. 우린 같이 살면서 서로 나쁜 사람 만들기 바빴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조석무는 “너 좋은 사람이야”라고 진심을 말했고 강휘루 역시 “당신도”라고 숨겨뒀던 진심을 말했다. 서로 오픈 하지 않았던 ‘진심’이 통한 순간이었다.

아울러 이날 조석무는 강휘루가 난감한 상황에 처했을 때도 두둔하고 나서며 ‘남편’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최고의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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