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신성록, 이엘리아에 “장나라 뻔뻔… 마음에 안 들어”
입력 2018. 11.28. 22:15:38
[더셀럽 김지영 기자] ‘황후의 품격’에서 신성록이 장나라에 좋지 않은 감정을 가졌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오써니(장나라)에게 따로 말을 하려는 이혁(신성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혁은 오써니를 밖으로 부른 후 먼저 나가있었고, 그때 태후 강씨(신은경)이 하수인을 시켜 오써니에게 돈을 주려는 것을 엿듣게 됐다.

이혁은 화를 억누르며 오써니에게 상냥하게 말을 걸었고 “오써니를 황실로 부른 사람은”이라고 화제를 돌리려고 하자 때마침 민유라(이엘리야)가 등장했다. 민유라는 오써니에게 황실 경호원이 집까지 바래다주겠다고 했다.

오써니가 황실을 나가자 민유라는 이혁에 “잘 참았다. 아직 이용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했고 이혁은 “도무지도 마음에 안 드는 여자”라고 오써니를 비난했다. 이어 “뻔뻔하게 여길 어디라고 찾아 오냐”고 했고 민유라는 “태후마마가 먼저 선수를 칠 줄은 몰랐다”고 거들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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