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좋아’ 강지환, 공명과 통화 “백진희, 내 집서 자고 있다”
입력 2018. 11.28. 22:30:4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죽어도 좋아’에서 강지환이 술에 취한 백진희의 전화를 대신 받았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최윤석)에서는 백진상(강지환)의 집에서 와인을 마시고 뻗어버린 이루다(백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때마침 이루다의 폰엔 강준호(공명)의 전화가 걸려왔고 백진상은 이를 대신 받았다. 강준호는 이루다의 목소리가 아닌 남자 목소리에 당황함을 표함도 잠시 목소리가 백진상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왜 팀장님이 전화를 받냐”고 물었다.

이에 백진상은 답을 하지 않은 채 “용건이 뭐냐”고 물었고 강준호는 “이루다 어딨냐. 전화 바꿔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백진상은 이루다가 자신의 집에 있다는 것을 알리고 전화가 끊겼다.

강준호는 즉시 백진상의 집으로 향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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