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차달래 부인의 사랑' 하희라, 김응수 이상 행동에 '폭발' "당신 미쳤어요?"
입력 2018. 11.29. 10:00:18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하희라가 김응수의 이상 행동에 폭발했다.

29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빚쟁이에게 7000만 원을 받은 사실을 알게된 김복남(김응수)이 돈이 든 봉투를 찾았다.

봉투가 보이지 않자 그는 "내 돈 어쨌느냐?"며 차진옥(하희라)을 밀어붙였고 이를 말리는 김소영(김하림)을 밀치기까지 했다.

이어 꽃병까지 던지며 다급히 돈을 찾아 차진옥 김소영을 놀라게 했다.

이어진 예고에서는 차진옥이 김복남에게 화가 난듯 "이혼 서류 가져올 것"이라며 "곱게 도장찍으라"고 말했다.

그녀는 또 "당신 미쳤느냐? 치매 걸렸느냐?"고 소리쳤고 김복남은 "진짜 모르는 걸 나더러 어떡하란 말이냐?"며 눈물을 보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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