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죽어도 좋아' 백진희, 공명에 뽀뽀하려… 강지환 '폭발' "다 나가"
입력 2018. 11.29. 22:30:41
[더셀럽 최정은 기자] '죽어도 좋아'의 강지환이 폭풍 질투를 했다.

2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최윤석)에서는 매장 직원들이 백진상(강지환)의 집에서 회식을 했다.

'왕놀이'를 하던 중 왕이 된 이루다(백진희)는 "5번이 3번에게 이마에 뽀뽀하라"고 말했다.

이때 강준호(공명)가 "내가 3번이다. 5번 누구냐?"고 물었고 어쩌다 다른 사람이 던진 5번 수저를 줍게 된 이루다는 강준호에게 뽀뽀를 하려했다.

이를 지켜보던 백진상은 황급히 "회식 다 끝났다. 해산하라"고 말했고 이루다가 아랑곳 않고 강준호에게 뽀뽀를 하려하자 "다 나가"라고 소리질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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