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 이이경에 "시체가 있다고 알려줬다… 그 아이가"
입력 2018. 11.29. 23:02:40
[더셀럽 최정은 기자] '붉은 달 푸른 해'의 김선아가 이이경에게 시신이 있는 곳을 알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 연출 최정규 강희주)에서는 차우경(김선아)이 이혜선의 죽음에 관해 파헤치기 위해 그녀의 전 남편을 찾아갔다.

차우경은 이혜선의 전 남편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집을 살펴보다 그에게 들켰고 도망가려 했지만 그에게 붙잡혀 폭력을 당했다.

이어 차유경은 경찰에 체포됐고 경찰차를 타고 가는 그녀를 본 강지헌(이이경)은 차유경에게 창고에 올라간 이유를 물었다.

이에 차유경은 "믿지 않을 것"이라며 망설이다 "그곳에 시체가 있다고 알려줬다. 그 아이가"라고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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