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FM 김제동입니다' 이지혜 "외국은 아이 낳자마자 샤워한다더라…부러워"
입력 2018. 12.03. 08:22:29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이지혜가 다른 산후조리 문화에 부러움을 표했다.

3일 방송된 '굿모닝 FM 김제동입니다'에서는 김제동을 대신해 이지혜가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혜는 게스트로 등장한 심용환 역사학자에게 "소문을 들은게 없냐"고 물었고 그는 "샵을 좋아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왕실 태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해외의 산후조리 문화에 대해 이야기 했고 이지혜는 "낳자마자 샤워하고 햄버거 먹고 바로 운전하고 간다고 해서 부러웠다"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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