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조보아 추천곡, 린의 '사랑에 아파본 적 있나요' 관심 급증
입력 2018. 12.10. 15:01:22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린의 '사랑에 아파본 적 있나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유승호와 조보아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승호는 조보아가 추천해준 곡이라며 신청곡으로 린의 '사랑에 아파본 적 있나요'를 선곡했다. 방송직후 린의 '사랑에 아파본 적 있나요'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곡에 대해 유승호는 "집에서 이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너 이 노래 뮤직비디오 출연했었다'고 말씀하시더라. 실제로 내가 6살 때쯤 출연했던 작품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컬투쇼'에서 유승호는 '사랑에 아파본 적 있나요' 뮤직비디오를 보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린의 '사랑에 아파본 적 있나요'는 지난 2002년 11월 발매된 정규앨범 'Have You Ever Had Heart Broken?'의 타이틀곡으로 R&B 대가 가수 김조한이 평소 아끼던 특별히 린을 위해 작업한 곡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컬투쇼'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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