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이 보고 있다’ 이민혁, 셔누와 친해진 이열음에 질투
입력 2018. 12.13. 23:45:2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서 이민혁이 질투심을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목요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극본 박은정, 최우주 연출 선혜윤, 오미경)에서는 샌드위치 가게에서 민혁(이민혁), 셔누, 한진미(이열음)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혁과 셔누가 먼저 샌드위치 가게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고 뒤늦게 도착한 한진미는 셔누와 어색하게 인사를 했다.

셔누는 낯가리지 않은 채 한진미에게 “우리 전에 봤었다”고 말문을 연 뒤 “민혁이 친구면 내 친구기도 하니까 우리 친구하자”고 했다. 한진미는 셔누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고 민혁은 서운함을 토로하며 “너 친구 되게 쉽게 한다”고 했다.

이에 셔누는 “그 정도로 이 몸이 괜찮은 것이라는 걸 알아본 거 아니겠냐”고 으스댄 뒤 한진미에게 공감을 요구했고 한진미는 웃으며 “그렇다”고 답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