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저녁' 23년 전통 생 막창구이, 국내산 돼지+완도산 톳 "비린내 없어"
입력 2018. 12.20. 18:31:31
[더셀럽 심솔아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 23년 전통 생 막창구이의 특급 비밀이 밝혀졌다.

20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는 23년 전통 생 막창구이 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시식을 하게된 PD는 "막창이 돼지 냄새가 날수도 있는데 불맛이 나서 전혀 비린내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단골 손님들은 "20년 정도 됐다"며 "이 집은 비린내가 없다"고 강력추천했다.

이형상 사장은 "하얀 것보다 붉은 기가 있어야 신선한거다. 우리는 중간 크기의 막창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곳의 비법은 완도산 톳. 사장은 "돼지 잡냄새를 제거하고 연육작용이 활발하다"며 톳을 사용하는 이유를 밝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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