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가 빠진 디오라마 무엇?…"고물이 아니라 보물"
입력 2018. 12.20. 19:00:33
[더셀럽 심솔아 기자] 최민수가 자신의 디오라마 작품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는 최민수의 취미가 공개됐다.

주변의 물건을 재활용해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시키는 최민수는 자주 다니는 바이크샵과 근처 고물상을 돌아다니며 재료를 수집했다.

최민수는 "고물이 아니라 보물"이라며 재료를 모을 때마다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디오라마는 미니어처 모형으로 하나의 장면을 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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