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이중문 "우린 끝났어요"…오승아 "날 버릴리 없어" 현실부정
입력 2018. 12.20. 19:24:45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밀과 거짓말' 이중문이 오승아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2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윤재빈(이중문)이 신화경(오승아)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재빈은"당신이 내가 누군지도 모르게 만들었어요. 당신을 이제 끊어 내겠어요. 화경씨 사랑하던 윤재민은 죽었습니다. 우린 끝났어요"라며 울분을 토했다.

신화경은 "안돼요"라며 부정했지만 "서류준비할게요"라며 단호하게 말하고 떠났다.

신화경은 "아닐거야 재빈씨가 날 버릴리가 없어. 내가 아무리 나쁜짓을 해도 받아준 사람인데"라며 현실을 부정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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