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하일, “연말 모임가면 아들 자랑 뿐…난 강아지 자랑”
입력 2018. 12.21. 08:33:4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하일과 남상일이 남의 떡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공감토크 사노라면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주제는 ‘언제 남의 떡이 더 커보였는지’로, 출연진들은 이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다.

이날 하일은 “이번주에도 송년회 모임에 가야되는데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자기 아들이 좋은 대학에 들어갔다. 아들이 예쁜 여자 찾아서 결혼한다 등 자랑한다”며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그러면서 자신은 강아지 자랑만 하다 온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그런가 하면 남상일은 “모임 나가서 제일 꼴분견인건 뒷담화다”라며 “특히 모임에서 화장실 간 친구들을 뒷담화 했다. 여러분들은 뒷담화 하시지 말라”고 일러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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