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황후의 품격‘, 장나라 재결합 제의로 자체 최고
입력 2018. 12.21. 09:02:5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황후의 품격’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1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은 전국 평균 11.4%, 14.6%를 기록했다. 이는 앞서 13일 방송에서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4%보다 0.6%P 높은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한 MBC '붉은 달 푸른 해‘는 3.6%, 4.7%를 차지했으며 KBS2 ’죽어도 좋아‘는 2.0%, 2.2%로 소폭 하락했다.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드라마 ‘남자친구’는 지난달 29일 방송인 2회에서 10.3%를 기록한 이후 대부분 8% 후반 시청률에서 머무르다 이날 방송에서 9.2%를 기록, 시청률 반등에 성공했다.

‘황후의 품격’ ‘붉은 달 푸른 해’ ‘죽어도 좋아’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남자친구’는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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