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박신혜, 서울서 만남 “잘 지냈어요?”
입력 2018. 12.22. 15:38:5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헤어졌던 현빈과 박신혜가 재회한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에서는 한국에서 다시 만나게 된 유진우(현빈), 정희주(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진다.

1년 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유진우는 성당에서 만난 차병준(김의성)과 인사를 나눈다. 차병준은 유진우의 안부를 걱정하며 “요즘도 환각을 보냐”고 묻고 유진우는 “아니다”고 말해 그를 안심케 한다.

정희주의 가족들이 모두 한국에 돌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진우는 정희주의 집 근처에 방문했다가 돌아갔다. 정희주는 어느 남성의 뒷모습을 보곤 “누구냐” “어떻게 왔냐”고 묻고 유진우는 익숙한 듯 정희주를 돌아보며 “잘 지냈냐”고 묻는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