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하나뿐인 내편’ 임예진, 나혜미-박성훈 데이트 목격
입력 2018. 12.22. 21:01:17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나뿐인 내편’ 임혜진이 나혜미와 박성훈의 데이트 장면을 목격했다.

22일 방송된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김미란(나혜민)과 장고래(박성훈)가 야외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의 데이트는 소양자(임예진)이 목격, 그는 “내가 사기를 당해서 판단이 흐려졌나. 내가 꿈꾸는 것 아니냐”며 자신의 뺨을 때렸고, “우리 미란이가 만난다는 착한 백수가 우리 사장님 아들, 그 치과 의사 맞냐”고 놀라워했다.

그리곤 집에 들어와 청심환을 먹으며 “우리 집안에 굴러들어온 복덩이를 절대로 놓치면 안된다”고 단언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하나뿐인 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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