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다음생? 일찍 결혼해서 아기 많이 낳고 싶어"(동치미)
입력 2018. 12.23. 14:53:32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신이가 '동치미'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신이는 지난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속풀이쇼-동치미'(이하 '동치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이는 다음 생에는 결혼을 일찍 하고 싶다고 밝히며 "지금 생각해도 멋 모르고 결혼을 해야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가 있으니까 남자의 단점이 무엇인지 파악이 된다. 제 단점은 생각 못하고 타인의 단점만 보이더라"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렸을 때 수순하게 사랑만으로 결혼한 사람이라면 더 서로 이해하며 살 수 있을 것 같다. 아는 게 너무 많고 (나이가 들다보면) 경험이 많아져서 서로의 조건을 따지게 된다. (다음 생에는)저는 일찍 결혼해서 아기 많이 낳고 싶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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