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이혜숙·임예진, 사돈 됐다…"이 결혼 반대 안합니다"
입력 2018. 12.23. 20:24:55
[더셀럽 심솔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이혜숙과 임예진이 사돈으로 만났다.

2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장고래(박성훈)와 김미란(나혜미)가 소양자(임예진)에게 결혼을 허락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고래와 김미란은 결혼 허락을 받으러 소양자의 집에 찾아갔다.

소양자는 "우리 미란이 어디도 빠지지 않는데 내가 미란이 엄마인걸 아셔도 허락하실까? 아무래도 반대하실 것 같은데"라며 걱정했다.

그렇지만 장고래는 "안 그래도 바로 상견례 날짜 잡자고 하셨어요"라며 소양자를 안심시켰다.

이에 세 사람은 나홍실(이혜숙)을 찾아갔다. 장고래는 "이분이 미란이 어머니세요"라고 소개했고 나홍실은 당황했지만 미안해 했다.

나홍실은 "저 이 결혼 반대 안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했으면 해요"라며 두 사람의 결혼을 완벽히 허락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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