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차달래 부인의 사랑' 정욱 카드 정지, 순댓국 집 붙잡혀… 고은미 나섰다
입력 2018. 12.24. 09:55:10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남소연이 결국 고은미 정욱 사이의 문제에 나섰다.

24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강준호(김정욱)가 식당에서 밥을 먹고 계산을 하려다 가진 카드가 모두 정지된 사실을 알게됐다.

그는 송주(남소연)에게 전화했고 송주는 "당신 통장이 가압류 됐으니 어쩌면 정지됐을 수도 있겠다"고 말했다.

강준호(정욱)는 남미래(고은미)에게 전화했고 "누가 오는지 보자"며 전화를 받은 두 사람을 기다렸다.

목이 빠져라 기다리던 강준호에게 식당 주인은 "경찰서 전화할 것"이라고 말했고 이때 누군가 식당 문을 열었다.

이어진 예고에서는 남미래가 송주에게 "동물병원 빨간 딱지와 통장 가압류 풀어주라"고 말했고 송주는 "시스터 때문에 미치겠다. 시스터가 내 작전을 망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남미래는 "넌 도대체 어느 별에서 왔느냐?"며 황당해 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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