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SCENE] ‘황후의 품격’ 신성록, 이엘리야 범인 의심 끔찍한 고문
입력 2019. 01.02. 22:41:56
[더셀럽 이상지 기자] 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 이혁(신성록)이 민유라(이엘리야)를 범인으로 지목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금과 보석을 도둑맞은 이혁이 민유라를 의심했다. 이어 정신병원에 있는 민유라를 찾아가 그녀를 고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혁을 발견한 민유라는 “폐하께서 절 살려주신 겁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이혁은 “왜 살아있어서 기쁜가? 이 나라의 황제의 것을 건들고 네가 멀쩡히 살아있을 것 같아?”라고 경고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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