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최제우, 최창민에서 개명한 이유? 소속사 대표 잠적 후 일용직까지
입력 2019. 01.02. 23:15:11
[더셀럽 이상지 기자] ‘살림남2’에 깜짝 등장한 김승현 절친 최제우(최창민)가 화제다.

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김승현 큰아버지 팔순잔치에 최창민(최제우 개명)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1990년대 원조 하이틴 스타 최제우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다.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는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개명했다”고 밝혔다.

최제우는 소속사 대표가 잠적해 활동을 중단할 수 밖에 없었다면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책임 지기 위해 1년 반 정도 일용직으로 일했던 과거를 전하기도 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최제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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