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애 “입시코디네이터? 여러분이 될 수 있다… 세 가지 유의”
입력 2019. 01.03. 09:28:0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이미애 교육컨설턴트가 대학 입시를 준비할 시 기억해야할 것을 강조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목요일이 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학 입시 수시 vs 정시, 비율?’을 주제로 변호사 양소영, 교육컨설턴트 이미애, 강성태 작가, 천항욱 교사 등이 자리에 참석했다.

이미애는 “입시코디네이터에게 돈을 많이 줘야 되는 게 아니다”며 “여러분이 될 수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중요한 것을 사자성어로 말해보겠다”며 “적자생존, 결정장애, 입시요강을 기억해라”고 했다.

이미애는 시청자들에게 “지금부터 자녀나 손자들이 활동한 것을 기록해라. 사진도 찍으시고. 이것이 적자생존이다. 적는 자가 살아남는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앞으로 계속 아이들을 가리키면 귀가 팔랑거린다. 그럴땐 흔들리지 말고 입시요강을 읽으면 답이 다 나와 있다.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입시요강이 있고 프린트해서 읽으면 답이 나온다”며 그럼에도 흔들리거나 확실하지 않은 경우엔 “선생님한테 의논하면 된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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