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미리보기] 신성록, 이엘리야에 분노 “지금 나랑 흥정하냐”…최진혁 정체 발각 ‘위기’
입력 2019. 01.03. 11:03:24

SBS '황후의 품격'

[더셀럽 전지예 기자] ‘황후의 품격’ 신성록이 이엘리야에게 분노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나왕식(최진혁)을 빌미로 목숨을 부지하려는 민유라(이엘리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영상에 따르면 천우빈(최진혁)은 “태후를 궁지로 더 몰아붙여야 합니다”라고 조언한다.

태황태후 조씨(박원숙)의 살인 혐의를 받게 된 태후 강씨(신은경)는 “찢어 죽여도 시원찮다”라며 오써니(장나라)를 증오한다.

하지만 이혁(신성록)은 “그런데 왜 한 번도 궁금해 하지 않으십니까. 진짜 범인을 알고 있어서가 아닌가요”라며 어머니인 태후 강씨를 의심한다.

이어 이혁은 자신이 살해하려던 민유라를 만나 “지금 나랑 흥정하는거야?”라고 분노한다.

이에 지지 않고 민유라는 “이 세상에 저보다 더 나왕식을 아는 사람은 없으니까요”라며 독기를 품는다.

한편 천우빈은 엄마의 시신을 찾아 헤매고 그 모습을 민유라가 목격해 긴장감을 높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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