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김의성, 현빈 버렸다…대표직 해임안 요청
입력 2019. 01.05. 21:49:57
[더셀럽 안예랑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김의성이 현빈을 대표직에서 끌어내렸다.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에서는 유진우의 대표직 해임을 밀어붙이는 차병준(김의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병준은 계속해서 게임을 진행하겠다고 말하는 유진우를 찾아가 뺨을 내리쳤다. 차병준은 "내가 내 아들을 버리고 내 며느리를 내치고 너를 선택한 결과가 이것이냐"며 분노를 표했다.

결국 차병준은 박선호에게 전화를 걸어 이사회를 소집하겠다고 말했다. 차병준은 이사회를 소집, 유진우의 건강상태를 언급하며 "저는 이사회 의장으로서 안타깝지만 유진우 대표의 해임을 요청하는 바이다"고 말했다.

결국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어 유진우의 대표 해임안이 가결되었고, 박선호가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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