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유이-최수종 관계 의심 몰래 유전자 검사까지
입력 2019. 01.06. 20:31:17
[더셀럽 이상지 기자] 6일 오후 방송된 KBS2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에서 장다야(윤진이)가 강수일(최수종)과 김도란(유이)의 관계를 의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다야가 블랙박스에 녹음된 김도란와 강수일의 대화를 엿듣고 두 사람의 유전자 검사를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녀는 “아빠인지 오빠인지 알아내야겠어”라고 다짐한 뒤 두사람 몰래 칫솔과 머리카락을 훔쳤다. 이어진 장면에서 그녀는 유전자 검사를 부탁하며 “만약에 김비서와 강기사가 진짜 아빠와 딸 사이면 어떻게 되는 거야?”라며 걱정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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