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우 꽐라만시, ‘부정경쟁방지법’으로 복제 제품에 적극 대응
입력 2019. 01.07. 16:34:48
[더셀럽 한숙인 기자] 숙취 해소 효과는 물론 소주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혼합 음료 꽐라만시가 복제 제품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시장에 빠르게 안착했다.

꽐라만시는 유행 제품의 속성상 반짝 호재에 그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정찬우의 신뢰도와 인지도가 제품 호감도로 이어지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깔라만시와 패션후르츠 맛 모두 인기 끌면서 소주 혼합 음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처럼 승승장구 하는 데는 부정 경쟁 제품의 조기 차단이 한 몫을 했다. 전개 초기 제품 콘셉트는 물론 포장까지 그대로 복제한 제품이 시장에 나오자 꽐라만시를 출시한 생각을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부정경쟁방지법으로 대응했다.

최근에도 유사한 제품 출시가 이어지는데 대해 꽐라만시 측은 “향후 이런 제품에 대해서도 부정경쟁방지법으로 민형사상 강력 대응을 통해 브랜드의 고유한 정체성을 지켜 나갈 것”이라며 “이미 수많은 법적 검토와 절차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