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신고은 “임윤호, 유혹은 못 하겠다”
입력 2019. 01.14. 08:49:43
[더셀럽 이상지 기자] 14일 오전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 은소유(신고은)이 최서준(임윤호)의 결심을 막기를 결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은소유가 최서준을 유혹하라는 홍백희(방은희)의 제안을 받아들이기 위해 만난 장면이 그려졌다.

은소유는 “그 전에 짚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라며 “유혹은 못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홍백희는 “서준이 유혹하는 게 내 제안인데 그거 못한다는 거잖아 너?”라고 물었다.

소유는 “상무님이 저 좋아하시는 거 거절은 않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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