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류준열 “컬투쇼 애청자, 라섹 수술했을 때 많이 들어”
입력 2019. 01.14. 14:20:47

SBS '컬투쇼'

[더셀럽 전지예 기자] 류준열이 ‘컬투쇼’ 출연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서는 영화 ‘뺑반’의 주연 배우 공효진 조정석 류준열이 출연했다.

이날 류준열은 “저도 애청자고 한때 엄청 많이 들었다. 라섹 수술했을 때 많은 분들이 추천해줬다”라고 말했다.

김태균은 “라섹에는 컬투쇼가 최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준열은 “그 때 많이 듣고 앞에 방청객 있는 게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여기 왔는데 많이 놀랐다”라며 긴장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에 공효진은 “편하게 해”라며 류준열을 다독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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