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X재희 '용왕님 보우하사', 8.2%로 순조로운 출발
입력 2019. 01.15. 09:03:15
[더셀럽 박수정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가 8%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1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첫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는 전국 기준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비밀과 거짓말'의 첫 방송 시청률 4.9%와 비교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이소연, 재희 주연의 '용왕님 보우하사'는 첫 방송부터 등장인물 간의 인연과 악연을 그리며 휘몰아치는 폭풍 같은 전개로 몰입도를 높였다.

'용왕님 보우하사'는 세상 만물의 수천 가지 색을 읽어내는 절대 시각을 가진 여자 심청이(이소연)가 세상을 흑백으로만 보는 피아니스트 마풍도(재희)를 만나 사랑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나누고, 잃어버린 아버지의 비밀을 찾아내는 현대판 심청이 이야기다. 이번 주 일주일간은 특별 편성으로 오후 7시 10분에 시청자를 찾아가며, 1월 21일부터는 7시 15분에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